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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런던 더비 승리 후 한국 입국’ 손흥민, 아스널전 12분 출장. 3일 쿠팡플레이시리즈 뉴캐슬전 준비

 ‘북런던 더비 승리 후 한국 입국’ 손흥민, 아스널전 12분 출장. 3일 쿠팡플레이시리즈 뉴캐슬전 준비

영국 프리미어리그의 자존심인 북런던 더비가 사상 처음으로 해외(홍콩)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축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토트넘 홋스퍼는 31일(한국시간) 홍콩 카이탁 스포츠파크에서 숙명의 라이벌 아스널과 맞붙어 파페 사르의 환상적인 원더골로 1-0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손흥민은 후반 33분에 교체 투입되어 단 12분간의 짧은 출전으로 한국 팬들을 아쉽게 했지만, 곧 다가올 한국에서의 쿠팡플레이시리즈 뉴캐슬전을 위한 체력 안배로 해석됩니다. 캡틴 손흥민과 유망주 양민혁을 포함해 토트넘 선수단은 8월 1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고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치를 예정입니다. 1.

프리시즌 ‘북런던 더비’서 12분 출전…손흥민, 가볍게 몸 풀고 귀국행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이 아스널과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후반 33분 교체 투입되어 약 12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비며 감각을 조율했습니다. 이 경기는 홍콩 카이탁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치열한 라이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