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스틸러스가 FC안양을 상대로 리그 3연승을 이어가며 상위권 경쟁에 탄력을 붙였습니다. 박태하 감독 부임 후 첫 '3경기 연속 무실점 3연승'이었습니다.
포항은 안양에 1-0으로 승리하며 3연승과 함께 승점 41점을 기록해 단독 3위로 올라섰습니다. 대구FC, 광주FC, 안양FC를 상대로 거든 '무실점 3연승'이었습니다. 15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6라운드에서 포항은 전반 6분 터진 이호재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내며 1-0 승리를 거뒀습니다.
기성용 부상 이탈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경기력을 입증했습니다. 하지만 경기 중 발생한 이호재의 팔꿈치 파울 (김정현 안면 부상)과 권경원의 퇴장 판정을 둘러싼 심판 판정 일관성 논란이 불거지며 경기 후 여론은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1.
포항 기성용 부상 이탈에도 흔들림 없는 3연승 행진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포항의 이번 성과 (무실점 3연승)는 더욱 특별합니다. 불과 몇 주 전까지만 해도 포항은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