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여름, 국내 축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리는 한 경기. 바로 오는 7월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 K리그 올스타 ‘팀 K리그’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명문 클럽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맞대결입니다.
뉴캐슬의 구단 역사상 첫 한국 방문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습니다. 이에 앞서 한국프로축구연맹은 7월 3일, 팬 투표로 선발될 '팀 K리그 팬 일레븐' 후보 44명의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후보 명단에는 K리그의 스타 선수 조현우(울산), 전진우(전북), 이동경(김천) 등은 물론, 지난해 부상으로 토트넘전 참가가 무산됐던 린가드(서울)도 포함돼 다시 한번 PL 클럽과의 맞대결을 준비할 기회를 잡았습니다. 축구팬들은 K리그 공식 애플리케이션 ‘Kick’을 통해 직접 투표에 참여할 수 있으며, 자신이 원하는 11명의 선수를 선발할 수 있습니다.
팬이 뽑은 '팬 일레븐'팀은 뉴캐슬과 어떤 경기를 펼칠지 벌써부터 관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