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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우 어지럼증 '정승원 A대표팀 대체 발탁', 모든 포지션 소화 가능한 멀티 자원

 전진우 어지럼증 '정승원 A대표팀 대체 발탁', 모든 포지션 소화 가능한 멀티 자원

정승원(28, FC서울)이 생애 첫 A대표팀 발탁이라는 꿈을 이뤘습니다.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을 앞두고 전진우(전북 현대)가 어지럼증으로 낙마하자 홍명보 감독은 그 대체자로 정승원을 깜짝 발탁했습니다. FC서울에서의 꾸준한 활약을 바탕으로 태극마크를 달게 된 정승원은 "거의 모든 자리를 소화할 수 있다"라는 말로 강한 각오를 밝혔습니다. 1.

전진우 낙마로 대체 발탁된 정승원, 첫 A대표팀 입성 2025 동아시안컵을 앞두고 급작스럽게 대표팀 명단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7일 “전진우(전북현대)가 어지럼증으로 인해 소집에서 제외됐다"라며 “정승원(FC 서울)을 대체 발탁했다"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동아시안컵 개막전인 중국전 킥오프 6시간 전까지 부상에 따른 엔트리 변경이 가능하다는 대회 규정에 따른 조치입니다. 전진우는 이번 시즌 K리그1 20경기에서 12골 2도움을 기록 중이며, 지난 6월 월드컵 최종예선 이라크전에서도 도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