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의 아시아 정상 탈환을 목표로 출항한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첫 경기부터 거대한 암초를 만났습니다. 7일, K리그 최고 시장가치(최대 350만 유로, 약 60억원)를 기록 중인 전북 현대의 핵심 미드필더 강상윤이 조별리그 첫 경기 이란전에서 부상으로 교체 아웃되며, 이민성 감독이 구상한 플랜A가 경기 시작 30분도 되지 않아 흔들렸습니다. 이란전 결과는 이란전 0-0 무승부.
그러나 스코어보다 더 무거운 것은 에이스의 조기 이탈이라는 변수였습니다. 강상윤의 부상 관련 정말 검사 결과를 지켜봐야 하지만, 목발을 짚은 채 그라운드를 떠난 장면은 단기간 회복이 어려울 수 있다는 불안을 키우기에 충분했습니다.
이민성호는 시작부터 대회 전체를 관통할 수 있는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1. ‘350만 유로의 무게’ 강상윤, 이민성호 전술의 중심 국제축구연구소(CIES)가 추산한 강상윤(전북 현대)의 시장가치 350만 유로(약 60억), 이는 현재 K리그 전체 1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