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자신의 공식 채널을 통해 "코너 갤러거가 토트넘 홋스퍼로 이적한다. 토트넘은 4,000만 유로(약 680억 원)의 이적료를 지불할 예정이며 선수 측도 최종적으로 이적을 결정했다"라는 폭탄 발표를 했습니다.
이 소식은 영국 현지 매체들을 통해 순식간에 전 세계로 퍼져나갔고, 토트넘 팬들에게는 반가운 한 해의 시작이 됐습니다. (feat.
Here We Go) 사실상 코너 갤러거의 토트넘 이적은 확정에 가까운 단계입니다. '디 애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은 같은 날 "토트넘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갤러거 이적에 합의했다.
이적료는 4,000만 유로(약 684억 원)"라며 "갤러거는 메디컬 테스트와 계약 마무리를 위해 영국으로 이동할 예정"이라고 구체적인 이적 일정까지 전했습니다. 스카이 스포츠도 "토트넘이 아틀레티코와의 협상에서 결정적인 진전을 이뤘다.
아틀레티코는 최소 2,600만 파운드(약 513억 원) 이상을 원했고, 현재 논의는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