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시즌 프로축구 K리그가 오는 2월 28일에 개막합니다. K리그1은 오는 2월 2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인천 유나이티드 vs FC서울의 개막전으로 공식 출발합니다.
정규 라운드는 2월 28일부터 10월 24일까지 33라운드로 진행되며, 이후 파이널라운드를 통해 최종 순위가 결정됩니다. K리그 참가 구단 수 확대, 외국인 선수 규정 완화, U22 제도 조정, 그리고 최대 4팀까지 승격 가능한 승강 방식까지. 2026년 K리그는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일정, 리그 구조, 선수 제도, 승강 시스템까지 한 번에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1. 29개 구단 체제 돌입, K리그의 몸집이 커진다 2026시즌부터 K리그는 1·2부 통틀어 29개 구단 체제로 운영됩니다. K리그2에 김해FC2008, 용인FC, 파주 프런티어 FC가 새롭게 합류하면서, K리그2는 17개 팀으로 확대됩니다.
지역 기반 축구의 저변 확대, 지방 중소도시 팬 유입, 그리고 유소년→프로로 이어지는 생태계 강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