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전 마지막 A매치 2경기를 치릅니다. 특히, 코티드부아르와의 경기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통산 1,000번째 A매치라는 역사적인 경기입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28일 오후 11시(한국 시간), 영국 밀턴킨스의 스타디움 MK에서 아프리카의 강호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을 치릅니다. 이번 경기는 1948년 런던 올림픽 멕시코전을 시작으로 달려온 한국 남자 축구의 통산 1,000번째 A매치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릅니다.
대표팀의 에이스인 손흥민(LAFC)이 감기 몸살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경미한 발목 부상으로 인해 선발 명단에서 제외되어 벤치에서 스타트합니다. 손흥민 대신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선수는 최근 튀르키예 베식타시에서 폭발적인 득점력을 과시 중인 '이스탄불 특급' 오현규가 선발 출전합니다. 1.
역사적 1000번째 A매치, 영국에서 다시 쓰는 축구대표팀의 새역사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1,000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