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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풀타임 출전 LAFC 북중미 챔피언스컵 4강 진출, 크루스 아술 원정 1-1 (AGG 4-1) CONCACAF 챔피언스컵 첫 우승 도전

 손흥민 풀타임 출전 LAFC 북중미 챔피언스컵 4강 진출, 크루스 아술 원정 1-1 (AGG 4-1) CONCACAF 챔피언스컵 첫 우승 도전

LAFC는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서 1-1로 비기며 통합스코어 4-1로 크루스 아술을 꺾고 4강 진출권을 획득했습니다. 포틀랜드전 휴식을 가졌던 손흥민은 2차전에서 풀타임 출장했지만 LAFC는 1차전의 큰 우위를 바탕으로 2차전에서 수비에 중점을 두고 버티며 역습하는 전술을 택했고, 손흥민은 4-2-3-1 포메이션의 최전방 원톱으로 선발 출전해 24차례 볼터치만 기록하며 슈팅 기회를 거의 잡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체력 분배와 수비 역할에서 탁월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지난 8일 홈에서 펼쳐진 1차전에서 손흥민의 선제 결승골을 앞세워 크루스 아술(멕시코)에게 홈에서 3-0 완승을 거둔 LAFC는 15일(한국시간) 원정 2차전에서 1-1로 무승부를 기록하며 합계(OGG) 4-1로 승부를 끝내 4강 티켓을 획득했습니다. :3년 만에 이 대회 최고 성적을 재현하며 LAFC는 첫 챔피언스컵 우승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날 경기는 크루스 아술의 홈경기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