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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발목 부상 괜찮아 영국서 대표팀 합류. 카스트로프도 홍명보호 합류.

 이강인 발목 부상 괜찮아 영국서 대표팀 합류. 카스트로프도 홍명보호 합류.

최근 이강인이 소속팀 파리 생제르망(PSG) 경기에서 발목이 꺾이는 듯한 장면으로 팬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상대의 거친 태클에 이강인이 쓰러진 장면은 보는 이들까지 놀라게 만들었고, 이미 중원 자원 이탈이 이어지고 있던 대표팀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초비상이었다.

다행히 걱정했던 발목 부상은 큰 문제가 없다고 보도됐고 이강인은 영국 현지에서 바로 대표팀에 정상 합류했다. 한편, 발 부상을 참고 멀티골을 넣었던 옌스 카스트로프 또한 홍명보호에 합류해 상태를 점검받을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6월 개막을 앞둔 2026 북중미 월드컵 전 마지막 친선전(A매치) 일정을 치르는 데 있어 홍명보호는 일단 최악의 부상 악재 시나리오는 피하며 한시름을 놓을 수 있게 됐다. 1.

이강인 발목 부상, 대표팀이 한숨 돌린 이유 이강인은 2025–2026시즌 리그1 27라운드 니스전(22일, 한국 시간)에서 선발 출전한 뒤, 후반 14분 상대 미드필더 유수프 은다이이시이시미예의 강한 태클을 당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