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의 역사가 또 한 번 새롭게 쓰일 예정입니. 손흥민(33·LAFC)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한국인 최초로 전용 카메라 '플레이 스포트라이트' (Player Spotlight) 중계의 주인공이 됩니다.
경기 내내 손흥민의 움직임과 숨소리까지 포착되는 이 특별한 중계는 MLS 사무국과 애플, 틱톡이 함께하는 글로벌 프로젝트입니다. 오는 6일 오전 10시(한국시간),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LAFC와 애틀랜타 유나이티드의 맞대결에서 손흥민은 전용카메라 중계를 통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을 예정입니다.
@MLS, @LAFC, @AppleTV 공식 틱톡 계정을 통해 전 세계 동시 라이브 스트리밍 됩니다. 1. 손흥민 전용 카메라, MLS ‘오피셜’ 발표 MLS 사무국은 3일 공식 채널을 통해 “LAFC와 애틀랜타 유나이티드 경기에서 플레이어 스포트라이트(Player Spotlight)를 도입한다"라고 전격 발표했습니다.
스포트라이트는 경기 내내 특정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