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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이정효 감독, 전북과 코리아컵 결승전 후프리미어리그 연수. 더 높은 목표로 간다

 광주FC 이정효 감독, 전북과 코리아컵 결승전 후프리미어리그 연수. 더 높은 목표로 간다

광주FC가 K리그1 잔류를 일찌감치 확정지었습니다. 2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 제주 SK전에서 2-0 승리를 거두며 5경기를 남긴 시점에서 K리그1 잔류를 확정했습니다. 그러나 광주는 여기서 만족하지 않습니다.

광주 이정효 감독(50)은 ‘생존’ 아닌 ‘도전과 성장’을 내세우며 팀을 더 높은 곳으로 끌어올리려 합니다. 광주의 시선은 이미 다음 단계, 12월 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북과의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전 FA컵)’ 결승전을 향하고 있습니다.

광주가 전북에 비해 전력상 열세라는 평가가 존재하지만, 광주는 매 시즌의 기적처럼 성장하며 새로운 역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1. 승격 3년 만에 만든 기적, 시스템이 만든 경쟁력 이정효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2022년, 광주는 K리그2 팀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정효 감독의 전술 철학과 강력한 실행력은 곧바로 승격으로 이어졌습니다. K리그1 승격 첫해 3위, 이어 2024년 9위, 2025년 올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