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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황인범 복귀’ 손흥민 이끄는 홍명보호, 10월 A매치 소집 명단 feat. 브라질 파라과이

 ‘황희찬 황인범 복귀’ 손흥민 이끄는 홍명보호, 10월 A매치 소집 명단 feat. 브라질 파라과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다시 한번 월드컵 본선을 향한 담금질에 돌입합니다. 홍명보 감독은 9월 29일 서울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0월 10일 브라질(피파랭킹 6위), 14일 파라과이(피파랭킹 37위)와 맞설 10월 A매치 소집 명단(26명)을 예정대로 발표했습니다.

‘캡틴’ 손흥민(LAFC)을 필두로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황희찬(울버햄튼), 황인범(페예노르트) 등 유럽파 주축이 총출동하는 사실상 최정예 라인업입니다. 특히 홍명보 감독의 인터뷰로 떠오른 '손흥민 주장 교체설' 논란이 정리됐고 MLS에서 맹활약 중인 손흥민이 주장 완장을 이어가며 팀의 중심을 잡고, 지난 명단에서 제외됐었던 황희찬과 부상에서 복귀한 황인범이 다시 대표팀에 합류했습니다. 2026 북중미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강호 브라질과 파라과이를 상대로 대표팀이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1.

손흥민, A대표팀 주장으로서 변함없는 리더십 대표팀의 중심은 여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