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XRP)에 둘러싸인 논란들 비트코인이 검열 없는 자유 화폐로 자리 잡는 동안, 리플(XRP)은 기업이 운영하는 디지털 송금 솔루션이라는 브랜드로 알트 코인 시장에서 존재감을 유지해왔습니다. 하지만 그 구조와 현실을 들여다보면, 비트코이너 관점에서 XRP는 오히려 블록체인 철학을 훼손하는 '가짜 탈중앙화의 대표 사례'일 뿐입니다.
오늘은 리플이 주장한 국제송금 혁신, 탈중앙화 등 리플에 둘러싸인 논란들을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리플의 구조, 중앙화된 회사가 통제하는 XRP 리플은 민간 기업 '리플랩스(Ripple Labs)'가 운영 XRP는 이 회사가 100% '사전 발행(프리마이닝)'한 토큰으로, 채굴도 검증자 참여도 없음 현재도 대다수 XRP가 리플랩스 또는 공동창업자 지갑에 집중되어 있음 본질적으로 XRP는 '회사 주식처럼 유통되는 디지털 토큰'에 가깝습니다. 2.
프리마이닝과 내부자 매도 총 공급량 : 1000억 개, 이 중 초기 대부분을 내부자가 보유 리플랩스...
원문 링크 : 리플(XRP), 정말 믿고 투자해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