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풀고, 전쟁을 하고, 또 반복한다 우리 삶을 갉아먹는 건 늘 물가입니다. 물가는 왜 오를까요?
복잡한 원인을 경제학자들은 열심히 설명하지만, 답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돈을 푸는 존재, 전쟁을 벌이는 존재 그 주체가 바로 정부이고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경기 침체가 오면 정부는 돈을 찍어내서라도 당장 위기를 넘기려 합니다. 전쟁이 터지면 국가들은 앞다퉈 군비를 늘리고, 재정적자는 국가 부채로 메웁니다.
이 모든 결정의 배후엔 탐욕과 두려움을 가진 '인간'이 있습니다. 인간의 본성은 악하다, 성악설 많은 사람들은 인간은 본래 선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선한 사람도 존재하죠, 그러나 역사는 언제나 그 반대를 증명해 왔습니다. 권력은 부패하고, 시장은 탐욕으로 돌아가고, 정부는 표를 위해 미래를 담보로 빚을 찍어냅니다.
금본위제마저 인간의 손으로 파괴된 것, 역사적으로 반복된 금융위기들, 정경유착과 부정부패가 만든 수많은 파산과 폭동 이 모든 것이 인간의 본성을 잘 보여줍니다. 인간이 ...
원문 링크 : 결국 비트코인은 인간 때문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