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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믿다 큰코다친다? 셀프커스터디 해야 하는 이유

 거래소 믿다 큰코다친다? 셀프커스터디 해야 하는 이유

최근 사례로 배우는, 셀프 커스터디의 중요성 최근 발생한 코빗 서버 장애 사태와 과거 하루 인베스트 사태를 통해 왜 셀프커스터디가 중요한지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셀프 커스터디란?

Self-custody에서 커스터디는 한국어로 '수탁'이라는 뜻입니다. 수탁은 누군가에게 맡기는 것을 뜻하는데요, 셀프는 '자신'을 뜻하니 셀프커스터디는 자신에게 맡긴다는 말이 됩니다.

즉 비트코인을 내가 직접 보유하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비수탁' 이라고도 합니다.

셀프 커스터디의 반대는 커스터디(수탁) 입니다. 내 비트코인을 거래소 등에 맡기는 것이 수탁입니다.

비트코인을 빗썸, 업비트 등 과 같은 거래소나 비트코인 모으기 서비스 등 을 사용하는 경우가 커스터디 이고 개인 지갑에 내 비트코인을 직접 보유한 경우가 셀프 커스터디 입니다. 커스터디(수탁) = 거래소나 제3자에게 내 비트코인을 맡기는 것 셀프 커스터디(비수탁) = 개인 지갑에 직접 보관 코빗 서버 장애 사태 = 거래소는 언제든 멈출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