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에서 대한항공 국적기를 타고 일본 오키나와 나하공항으로 이동하는 길 인천국제공항에서 이륙해서 높은 창공 위를 날아다니며 군산쯤 지날 때 대한항공에서 제공하는 맛있는 아침식사 기내식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오늘 제가 국적기에서 선택한 기내식은 소고기가 들어가 있는 메뉴를 선택했습니다. 포장을 벗기고 나니 야채 냄새와 고기 냄새가 코 끝을 자극하는 게 너무 맛있어 보여요 ~ 아침 5시부터 일어나서 이른 시간 공항버스를 타고 인천으로 이동하면서 현재까지 굶었더니 배고파 너무 배고파 ㅠ ㅠ 이번에 저와 함께 오키나와 나하에 스쿠버다이빙하러 같이 방문하는 동생은 국적기나 그 외 비행기에서 제공하는 포크 수저 젓가락을 모으는 취미를 가지고 있데요 저 보고 깔끔하게 쓰고 버리지 말고 자기한테 달라 하네요..
뭐지 이놈은... 변태인가?
ㅎㅎㅎㅎㅎㅎㅎ 대한항공 국적기에서 제공한 기내식에 담겨 있는 번에 버터를 가득 바르고 난 뒤 슥슥 발라 먹으며 대한항공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아사히 캔 맥주...
원문 링크 : 오키나와 대한항공 국적기 기내식 맛있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