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펀다이빙 투어를 하면서 묵었던 숙소는 에미야풀리조트 가성비 좋은 숙소예요 처음 홍스타다이브 리조트 방문해서 펀다이빙 즐길 때는 다이브리조트 인근에 있는 호텔에서 숙박을 했는데 거기에서 아메리칸빌리지까지 도보로 이동하기에 왕복 한 시간 정도 걸리기에 이제는 아메리칸빌리지 도보로 5분 10분 거리로 숙소를 잡는 요령이 생겨서 가성비 좋은 숙소를 찾다가 발견한 "에미야풀리조트" 오키나와 에미야풀리조트 숙소에서 며칠간 혼자 숙박을 하며 체크아웃을 하는 날 항시 해외여행을 할 때 체크아웃 하는 습관 대로 외형 사진을 미리 찍어 둡니다. 만약 내가 아닌 다른 숙박객이 숙소를 훼손하고 나에게 눈탱이를 칠 수 있기에 이런 일을 미리 예방하기 위해 오래전부터 해온 습관 ㅎㅎ 오키나와 에미야풀리조트 각 방에는 세탁기가 있기 때문에 저 같이 스쿠버다이빙을 즐기는 다이버들에게는 너무나 좋은 시설이기도 합니다.
매일 다이빙을 마치고 래시가드를 세탁하고 건조해 놓으면 다음날 아침 향기롭고 뽀송 뽀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