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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s] 포트홀 타이어 펑크 - 한국도로공사 노면파손 배상 청구 후기 (2024.10.)

 [Gadgets] 포트홀 타이어 펑크 - 한국도로공사 노면파손 배상 청구 후기 (2024.10.)

사건 개요 한도공 노면파손 배상신청 후기 < 사고 영상 (영상시각은 블박 노후화로 불일치) > 날이 풀렸다 추워졌다를 반복하던 2024년 02월의 어느날, 당시 사업을 하고 있던 저는 일정을 마치고 동업자 2명과 함께 서울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안산에서 출발해 매송 IC를 진입하던 중, 강력한 충격이 느껴집니다.

포트홀의 계절이라 충격에는 익숙하다 보니, 어휴 내 차 다 망가진다~~ 하면서 주행하던 찰나, 타이어 경고등이 들어옵니다. 그렇게 깜박이를 켜고 고속도로 진입 직전 갓길에 정차합니다. < 포트홀, 타이어펑크 화면 > 경고 삼각대를 세우고 확인해 보니, 뒷 타이어에 펑크가 났습니다.

평소 쓰던 타이어는 이럴 때를 대비한 값비싼 런플랫 타이어이지만, 보험사 무료 견인서비스가 있어 모험을 하는 대신 보험사에 연락을 합니다. < 보험사 플랫베드 구난차 > 보험사 접수 후 잠시 이동하여 포트홀 사진을 찍습니다. 본선이었다면 하면 안 되겠지만, 차가 많지 않고 갓길이 트럭도 설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