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틀란티스 우주왕복선 (STS-132) >(출처: NASA, Public Domain) 아틀란티스 우주왕복선(Space Shuttle Atlantis, OV-104)은 미국의 4번째 우주 왕복선이자, 우주 왕복선 시대 당시, 우주에 다녀온 마지막 우주 왕복선입니다. 아틀란티스는 1979년부터 그 개발이 시작되었으며, 약 6년만인 1985년 건조가 완료된 기체입다.
이후 1985년 10월, 미 국방부의 기밀 미션인 STS-51-J에서 처음으로 활약했으며, 이후 ISS의 건설 작업, 러시아 미르 우주 왕복선과의 도킹, 마젤란 및 갈릴레오 탐사선 발사, 허블 우주 망원경 서비스 미션 등 굵직한 미션들에 투입되었습니다. < 국제우주정거장에 도킹한 아틀란티스 (STS-132) >(출처: NASA, Public Domain) 이러한 아틀란티스 우주 왕복선은 2008년 이후 후속 기체인 디스커버리와 엔데버에 그 역할을 넘겨주고 부품용 기체(...)로 대기할 예정이었으나, 2010년까지의 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