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버킷리스트 100개를 쓰는 모임을 참여하게 되었고 다른 어떤 해보다 좀 더 알찬 한 해를 보낸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고 계획하는 일이 즐거웠고 스스로에게 새로운 원동력이 되는 느낌이어서 2020년 또 다시 제의가 들어왔을 때 많은 고민이 들었지만 결국 참여하게 된 것 같다.
버킷리스트 100개를 작성하는 것과 그것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은 참 많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스스로 참여하고 느낀 바로는1.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게 된다- 나와는 생활환경, 성장환경 속에 있던 사람들과 목표를 공유하다보니 생각해보지 못한 것들을 생각보게 되었다.
봉사활동에 대해서는 평소..........
2020년 100개의 버킷리스트를 다시 쓰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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