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더위를 피해서 찾은 마르뜨빙수카페!아기자기한 맛이 있는 곳이었어요.가게는 크지 않지만 여기저기 사장님의 감성이 묻어났습니다.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이벤트도 진행중이셨는데 저는 그냥....쉬고 싶어서 빙수만 즐겼어요 예전이면 모든 걸 다 참여했을텐데여기서 이렇게 세월의 흐름을 느껴봅니다..요즘에 엄청나게 빡빡한 메뉴판만 보다가이런 메뉴판 보니까 정겹더군요..아직 20대인데 오늘따라 왜 이렇게 글에서 옛날 감성이 나는지 모르겠어요 ㅋㅋ어떻게 나오는지 궁금했는데 마침 옆에사진들도 있길래 찍어왔습니다.저는 녹차를 정말 좋아하기에 녹차 초이스다행히 같이 간 언니도 녹차를 좋아했어요귀여운 식기..........
망원동에서 찾은 숨겨진 빙수맛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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