쓱 써보는 계약직 2개월차 일지 이제 적응...?은 어느정도 완료했다 대부분의 상인분들과 농담 따먹기 할 정도로 레포도 형성하고 일처리도 나쁘지 않는 수준으로 딱딱 맞아가는 중 이전 인턴할때는 상사분이랑 스타일이 너무 달라서?
좀 트러블 아닌 트러블들이 있었는데 다행히 이곳에서는 사람들이랑 전체적으로 다 잘 맞는 중이다. 그리고 뭔가 문제 생길 가능성 있는 건 최대한 없애고 정확하게 하고자 하는 성격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곳이라 그냥 하는 이야길수도 있지만 사내에서도 좋게 평가받고 있당 ㅎㅅㅎ..
사회적 인정이 중요한 가치인지라 요새 아주 쀼듯함..ㅎ... 그만큼 긍정적인 평가가 쉽게 무너지지 않도록 주의해야겠다는 생각도 동시에 하고 있슴.
요새는 너무 더워서 아무 생각이 안나지만 가끔씩 생각나는 음식이나 물건이 있으면 그냥 쓱 긁어버리는 중 호호호...집에서 출퇴근을 하니 고정비가 낮아서 그만큼 자유롭게 쓸 수 있는 금액이 큰 것 같다. 이번년에 모으고 싶은 목표도 있고 약간 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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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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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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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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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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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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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뽀축하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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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키보드쿠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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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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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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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렙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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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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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원문 링크 : [취준생] 어느새 두달찍은 계약직 일기(일상/준비/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