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달고닝입니다~ 요즘 에세이 읽는면 힐링되는 느낌이 들어서 매일은 아니라도 가끔 마음이 다운되는 날에 읽어요.(저 감성맨이라,, 근데 t랍니다ㅋㅋ) 전 글에는 안리타 작가님의 '사라지는, 살아지는' 이라는 책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저는 안리타 작가님의 글이 너무 좋아서 또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라는 책을 구매해서 읽어봤어요. 이 책 또한 두깨가 얇아서 큰 거부감 없이 가볍게 읽었습니다.
<출판사 서평> 떨어지는 꽃잎과 매미소리, 잎새, 당신, 당신의 눈빛, 그리고 달빛 같은, 그런 것들은 꼭 바닥에 와서야 고요한 심장소리를 내는 것입니다. 최후가 되어서야 최초의 소리를 내는 것입니다.
밤 산책 길 발 아래로는 이토록 오래오래 숨쉬는 것들이 많아서 또 한 번 그것을 썼습니다. 살아있는, 그리고 사라지는 것들의 기록입니다.
모든 계절이 유서였습니다. 저자: 안리타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제가 마음에 와닿았던 글과 내용, 그리고 이 글들을 읽고 제가 느꼈던 감정과 생각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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