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도부터 친구 따라 시작했던 캠핑이 어느덧 4년 차가 되었습니다. 첫 캠핑 때가 생각납니다.
캠핑을 자주 다니던 친구 가족의 차박텐트를 보고 믿고 똑같은 텐트를 우리 동네에는 팔지 않아 원주 고릴라 가서 구매를 하고 친구네 와 1박 캠핑이 시작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비도 많이 와서 캠핑 경험을 다양하게 하고 왔습니다.
사이트도 두 가족 사이트였고 친구 가족이 파라솔을 가져와 파라솔 밑에서 옹기종기 고기 구워 먹고 했는데 비도 오고 총인원이 7명이라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면서 차츰 장비도 늘리고 이제 중견 캠퍼 정도는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제드 오토 듀얼 팔레스 4 저희 첫 텐트는 제드 오토 듀얼 팔레스 차박텐트 입니다. 그 당시 50만 원 정도에 구매했고 나중에 중고장터로 25에 넘겼습니다.
아이들도 아직 어릴 때 고 해서 와이프와 애들은 차에서 나는 야전침대에서 자기로 하고 시작했는데 많이 불편하더군요. 10월 초에 전기장판 싱글 하나 들고 갔다가 밤새 달달...
원문 링크 : 우리 가족 캠핑용 텐트 변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