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의 멋진 오션뷰를 바라보며, 주말에 여유롭게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장소를 찾고 있었어요. 그런 순간에 발견한 곳이 바로 카페 포입니다.
이곳은 맛있는 디저트와 진정한 홈메이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여수디저트카페로 알려져 있어 기대감이 높았습니다 . Previous image Next image 카페 포는 고소동 벽화 마을의 가장 높은 곳에 자리 잡고 있어요.
그 덕분에 멋진 돌산대교 오션뷰를 한눈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해질 무렵에는 감성적인 노을을 즐길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완벽했습니다.
애플민트 스무디와 바닐라빈 라떼를 시켰는데, 가격대비 양이 푸짐해 긍정적인 인상을 받았습니다. 카페 포는 홈메이드 감성이 느껴지는 정성스러운 음료와 디저트로 유명해요.
아인슈페너는 콜드브루를 기반으로 한 부드러운 생크림이 더해져 진한 풍미를 자랑했어요. 또한 마다가스카르 바닐라빈으로 만든 라떼는 그 향긋함이 일품으로, 단순한 음료 그 이상으로 기억에 남았습니다.
역시 여수디저트카페답...
원문 링크 : 여수디저트카페, 홈메이드 감성을 담은 완벽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