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4개월이 호딱 지나갔다..! 아ㅏㅏ무것도 못 알아듣고 어제 했던 건데 모르겠고 새롭고ㅋㅋㅋㅋㅋㅋ 난 멍청인가싶던 시간덜,,ㅎ (INTJ 특 : 못하면 네버엔딩 자기비하) 누가 내 모습을 그려놨지 1-2개월 때까진 그래도 필테 꼬박 갔었는데 감사 시즌 다가오고 하니까 운동은 일주일에 한 번 갈까말까고..
살 너무 찌고ㅠ 일주일에 고작 두 번 하는 전화 영어도 퇴근하고 하려니까 넘 힘들었다 그래도 3개월차 되니까 좀 알아듣고(13%?) 그래도 혼자 뭔갈 뚝딱 만들어내고 있었다ㅋㅋ 딱 이거임^^ 부장님이랑 면담할 때 내가 80프로정도 하고있다 하셨는데(100을 원하시는 분) 나는 속으로 엥..?
무려 80..? 5가 아니고?
ㅋㅋㅋㅋ속으로 엄청 뿌듯해하고 있었다 이제 좀 파악된 우리팀 루틴을 좀 적어보자면 매 월 첫째주에 std cost를 돌리고, 전 달 마감을 다 끝내면 첫 째주에 co 마감을 한다 마감했는데 전 달로 전표치게 되면 무서운 부장님 얼굴을 보게 된다(경험담) 표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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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신입사원 욘그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