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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 풍경 대신 내가 좋아하는 하늘 풍경

 한로 풍경 대신 내가 좋아하는 하늘 풍경

From, 블로그씨 오늘은 차가운 이슬이 맺히는 절기 한로에요. 높고 푸른 하늘이 아름다운 한로 풍경을 공유해 주세요~ Re 봄보미 : 네, 그러죠!

대신 제가 좋아하는 하늘 사진들입니다ㅎ 집 앞에서 바라본 늦은 오후의 하늘 오전에도 뭉게뭉게구름이 있어요 노을 질 때쯤의 구름이 주황색이네용ㅋㅋㅋ 번개 순간포착 아니 번개가 치는데 카메라에 찍혔다요! 이사진은 뭔가 색감도 좋고 솜사탕 같은 구름!

이런 핑꾸한 하늘을 좋아해요:) 거의 사진의 대부분이 노을 질 때인 듯! 헤헿 우리 집 창문은 액자 같거든요~ 달을 찍으려고 했던 것 같은데;;ㅎ 요즘에도 높고 푸른 하늘과 더 붉은 노을이 예쁘던데 일하면서 병원 창문으로만 본답니다ㅠ 오빠랑 피크닉 갔을 때 돗자리에 누워서 바라본 하늘 이거야말로 가을 같군!

마지막으로 얼마 전에 오빠가 내가 좋아할 색의 노을이라며 보내준 사진! 이렇게 블로그 씨 질문을 마무리 합니다ㅎ 이제 다시 블로그 포스팅을 차근차근해보려고 해요!

최근 갑작스러운 일들도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