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주말에 바람쐬러 나들이로 갔던 보령에서 태어나 처음으로 겹벚꽃을 처음 보았다. 마침 우리도 봄맞이 새옷입고 갔는데, 벚꽃처럼 잘어울렸었지!
플라워카페답게 드라이플라워가 정말정말 많았다. 이날의 컨셉은 아마도 핑크...
곳곳이 정말 다 포토존 ˘˘ 천장호 출렁다리는 건널때 은근(?)무서웠는데, 야경으로보니 참 예쁘다. 20190504 처음으로 보는 겹벚꽃과 처음 가보는 드라이브지를 함께 했다는 것으로 의미가 있었던 꽃처럼 예뻤던 우리둘이서 보령에서 ෆ˙ᵕ˙ෆ copyright (c) 2021 (bomni)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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