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을 만드는 주목받는 경험! 2016년 파주 금촌에서 개원한 열린학원 고수남 대표님은 4년만에 원생수 1000명을 돌파하고 연면적 1000평의 건물주가 됩니다.
당시 광고와 홍보를 저희가 맡아 많은 제작물들을 제작했었습니다. 예전에 진행했었던 광고안들 원생과 규모 등에서 원했던 목표를 달성하고 난 뒤, 슬럼프가 찾아왔던 것 같습니다.
거의 2년간 알코올 중독자와 같은 생활을 하게 됩니다. 학원은 돌보지 못했고 선생님들은 독립하거나 이직했으며 1000명의 아이들은 68명만 남게 됩니다.
빚에 대한 압박과 불안, 후회와 반성의 시간을 보내고, 다시금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 학원을 재건하게 되는데요. 지금은 파주 운정과 금촌에서 열린학원과 아발론캠퍼스로 지역대표학원의 명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고수남 대표님이 68명만 남은 학원으로 복귀해서 아이들을 보니, 아이들 대부분이 학습에 열의가 없는 친구들이었습니다. 공부를 하러 학원에 오기보다는 갈 데가 없어서 오는 수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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