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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마케팅 잘하고 싶다면 매일매일 기록하세요. 스마트폰과 함께

 콘텐츠마케팅 잘하고 싶다면 매일매일 기록하세요. 스마트폰과 함께

기록할 기(記)는 적다, 쓰다의 의미를 가지고 있으니 기록이라는 단어는 엄밀하게 이야기하면 무언가를 작성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하지만 저는 모바일 중심으로 시대의 플랫폼이 재편되면서 글을 대체하는 사진이나 영상 등을 누구나 쉽게 생성하고 가공하고 공유하는 이 시대에는 기록하다는 의미가 “활자로 남기다””사진으로 남기다””영상으로 남기다” 이 3가지가 모두 포함되는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학원을 외부에 알릴 때 이전의 시대에는 “글”을 중심으로 알렸습니다. 프로그램이 좋고 시스템이 좋고 커리큘럼, 교재, 강사가 좋다는 이야기를 대부분 “글”로 전달했습니다.

최선, 최고. 최대, 최상위, 품격, 명품, 우수… 학원을 보여주는 대다수의 단어들이 추상어들이었고 이 단어들을 통해 학원을 소개하다 보니 고객들의 입장에서는 체감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나마 설득력이 탁월한 숫자로 된 실적이 있어서 모객에 결정적으로 기여해왔습니다. (참고로 숫자는 구체성을 갖춘 글이면서 동시에 이미지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