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에 개봉했던 영화 어벤져스에는 다양한 슈퍼히어로들이 등장합니다. 지구를 지키기위해, 전 세계에 흩어져 있던 슈퍼 히어로들을 모으면서 여러 영웅들이 등장하는데요.
국제평화유지기구 쉴드의 국장 닉 퓨리(사무엘 L. 잭슨)부터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헐크(마크 러팔로),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 쉴드의 요원인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호크아이(제러미 레너)까지 최고의 슈퍼히어로들이 어벤져스의 멤버로 모입니다.
하지만 시작의 과정, 평화를 지키기 위해 한 마음으로 똘똘 뭉치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각자의 개성이 부딪히고 의견이 충돌합니다.
여러 우여곡절을 겪은 뒤에 결국 지구를 위협하는 적들에 맞서 승리를 이끌어내는데요. 저는 이 영화를 볼때마다 "학원"과 참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학원이라는 공간안에 (아직 덜 성장한) 수 많은 영웅들이 공존한다는 생각을 항상 했습니다. 각각이 처한 상황들(실력과 수준)은 다르지만 이들...
원문 링크 : 어벤져스처럼 무수히 많은 우리 학원의 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