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마케팅은 크게 기다리는 마케팅(블로그, 홈페이지, 간판, X배너, 현수막, 인스타그램...)과 다가가는 마케팅(문자, 우편물, 전단직투, 아파트게시대, 고지서광고, 인스타그램광고, 당근광고...)으로 구분됩니다. 두가지 모두 핵심타겟은 학부모를 대상으로 합니다.
그런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들의 학원선택권이 높아집니다. 학부모의 선택을 따르기보다 친구들과 함께 움직이거나 스스로 판단해서 결정하기도 합니다.
주로 중고등 아이들이 직접 학원선택을 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이 아이들은 이 아이들에게 맞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주로 등하교 시간에 맞춰 판촉물을 나눠줍니다. 수십년간 수많은 판촉물들(노트, 지우개.
볼펜, 연필, 사탕, 쓰레기봉투...)이 학교앞에서 아이들을 만났는데요. 시대가 변하고 소위 먹고 살만한 세상이 도래하면서 아이들이 무료로 주는 판촉물을 거부하는 경우들이 많아졌습니다.
결핍이 없다보니 공책이나 볼펜 등을 줘도 버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자원이 부족하지 않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