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학원 원생모집, 진입장벽을 낮춰야 할 때입니다

 학원 원생모집, 진입장벽을 낮춰야 할 때입니다

학원 원생모집, 진입장벽을 낮춰야 할 때입니다 모든 캠퍼스가 시행하는 건 아니지만 지앤비어학원의 꽤 많은 캠퍼스들이 파닉스과정 9주9만원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주로 겨울방학이나 신학기때 진행하고 있는데요.

고객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프로모션이라 저는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주5일, 9주간 진행하면서 비용은 9만원이라 사실상 수익에는 전혀 기여하지 못하는 상품입니다만 이건 상품으로 인식하면 곤란합니다.

마케팅비용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고객접점을 만들어서 실제 그들이 우리 공간에 오게 만들고 이 공간에서 생활하게 하고 그 생활을 통해 “만족”하게 만드는 고객 체험마케팅인 셈입니다. 9주 9만원으로 시작하지만 파닉스 과정의 어린 친구들이라 3년 6년 9년으로 이어질지는 아무도 모를 일입니다. 9주만 하고 빠지는 분들이 많고 그 분들이 얌체 같아서 못하겠다는 분들도 계시는데요.

앞서 언급한 것처럼 마케팅 비용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지금처럼 불경기에는 더더욱 진입장벽을 낮춰줄 필요가 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