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가기와 기다리기(학원 로컬마케팅) 무조건 다가가서 알리는 다가가기와 고객이 다니는 길목에서 기다리는 기다리기 마케팅! 많은 학원의 다양한 마케팅을 대행해오면서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는 “다가가기마케팅”과 “기다리기마케팅”의 적절한 조율에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다가가기는 “무조건 고객의 눈앞에 들이미는” 데 있습니다. 무조건 눈에 띄어야 합니다.
생각해보세요. 내가 이번에 여름특강을 만들어서 학부모들에게 알리고 싶다.
무조건 볼 수 밖에 없게끔 하고 싶다! 그러면 어떤 매체가 있을까요?
가장 확실한건 휴대폰을 통한 문자나 전화가 될 것입니다만 이건 실제 고객의 번호를 알고 있어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고객의 이메일주소나 집주소도 다가기기의 좋은 매체가 됩니다.
(이런 부분들은 개인정보에 해당되는 부분이라 수집이 쉽지 않습니다. 네이버의 알림받기, 당근의 단골맺기, 카카오채널에 등록하기 등의 형태로 우리만의 채널에 고객정보를 꾸준히 축적시켜 나가는 작업은 전체 마케팅과 별개로 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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