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교육실무사 직무역량 강화연수 job competency 광주시교육청에서 실시한 ‘2025 동계 특수교육실무사 직무 역량 강화 연수’에서 명코칭 백 명 대표의 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본 연수는 특수교육실무사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교육시민협치진흥원 대강당에서이루어졌습니다.
특히 동료 간 소통과 공감을 통한 직무스트레스와 고충 해소를 위해 백 명 대표의 '자존감과 메타인지 향상을 이끄는 공감대화' 특강을 요청해 주셨습니다. 백 명 대표는 자존감을 강조한 이유로 수치심이라는 감정을 이해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자존감 불안정성이 높을수록 취약성과 수치심을 고통스럽게 경험한다 자존감 손상이 수치심을 폭발하게 하고 공격성이 상승하면서 대화가 어렵게 됩니다. 그래서 대화의 기술보다 먼저 필요한 것이 감정에 대한 이해와 감정 다루기입니다.
상처는 사라지지 않는다 가면을 쓸 뿐이다 자신의 상처를 스스로 돌보는 자존감과 언제 어떻게 가면을 쓰고 왜 가면을 써야 하는지 스스로 아는 메타인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