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마오마오 猫猫 양아버지와 함께 유명한 유곽인 <녹청관> 산하의 약방에서 일하던 17세 소녀 마오마오(猫猫묘묘)는 녹청관에 약을 배달한 후 돌아오는 길에 약초를 캐다 그만 납치범에게 잡혀가고 만다. 1화부터 납치 당하는 주인공이라...( ^ω^ )ㅋㅋㅋ 그리하여 마오마오는 납치범들에 의해 후궁의 시녀로 팔려와 허드렛일을 하며 지내게 된다. 3개월의 시간이 흐를 동안 그녀가 태평하게 이곳에서 일하고 있는 이유는 일단 워낙 매사에 무신경한 성격인데다 1급료도 주고, 어차피 2년 후면 자유의 몸이 되어 나갈 수 있기 때문. 오호라 2년 임기만 채우면 자유롭게 나갈 수 있다니..
청나라 시대 궁녀들이랑 비슷한 느낌인가 봐유? *1: 다만 납치범들에게 급료의 일부가 넘어간다고 한다(나쁜놈들!)
란리화. 황후가 공석인 현재 아들을 낳아 황후 자리에 가깝다는 평을 듣고 있다.
쿄쿠요. 딸을 낳았으며 황제의 총애를 얻고 있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마오마오는 친한 시녀 샤오란(小蘭소란)으...
원문 링크 : 약사의 혼잣말 1기 1화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