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news SKT, 자급제폰 71GB 첫 달 0원 요금제 출시! 요금은 에어(air)처럼 가볍고~ 혜택은 필수만 쏙쏙~ 휴대폰 요금은 메이저 통신사와 알뜰폰 간에 통화 품질 차이가 거의 없는데도, 매달 큰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꼼꼼히 비교해보면 의외로 큰 절약이 가능하죠. 저는 나름 데이터 ‘헤비 유저’인데도 집에서는 와이파이를 쓰다 보니 실제 사용량은 45~55GB 정도입니다.
그런데 기존 사용 요금제는 필요이상의 110GB라 잉여가 심합니다. 조금 싼 요금제로 바꾸면 데이터가 애매하게 부족하고 초과시 속도가 1Mbps로 제한돼 답답해서 결국 고가 요금제를 계속 쓸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SK텔레콤에서 아예 자급제폰을 겨냥해 내놓은 알뜰폰 요금제급 에어(air)라는 신규 요금제가 있습니다. 5G 기반으로 6개의 요금제 옵션(월 29,000원~58,000원)으로 나뉘어 있는데, 이런 저런 혜택이 합쳐져 거진 0원입니다. 일단 앱만 받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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