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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뉴스: 범죄피해자나 유족 심정을 가해자에게 전달하는 제도

 일본어 뉴스: 범죄피해자나 유족 심정을 가해자에게 전달하는 제도

출처: NHK 뉴스 안녕하세요. N노드입니다.

오늘도 일본어 독해 학습을 위해 준비한 『짧은 뉴스로 배워보는 일본어』 <제58편>에서는 일본 법무성이 시행 중인 “범죄 피해자와 가해자 간의 감정을 전달하는 제도”에 대한 내용인데요. 피해자와 가해자가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화해를 도모하기 위한 제도적 시도는 어떤 의미를 가질까요?

본문을 함께 읽으면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2024年12月30日> 犯罪被害者や遺族の心情を加害者に伝える制度、 制度開始1年で113件利用 法務省は、犯罪被害者や遺族の心情を刑務所などの職員が聞き取り、加害者に伝える制度の運用開始から1年間の実績を公表しました。

2024年11月末までの申し込みを受け付けた件数は延べ136件で、被害者や遺族からの122件について聞き取りを実施し、そのうち113件が加害者に伝達されました。 この制度は、全国の刑務所や少年院に収容されている加害者に対して、被害者や遺族の気持ちを職員が聞き取って伝える取り組みです。

被害者からは「反省、謝罪をしてほしい」や「収容施設で何を考え、何を学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