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떼쟁이 아들과 친정 엄마와 함께 한 후쿠오카 3박 4일 여행 6년 전, 친정 엄마와 단둘이 왔던 후쿠오카 여행을 떠올리며 아이와 함께 셋이 다녀온 후쿠오카 여행 코스를 기록해 볼게요. DAY 1 후쿠오카 공항 > 더 로얄 파크 캔버스 후쿠오카 나카스 호텔 > 캐널시티(식당, 쇼핑) 저희는 캐리어 2개와 유모차가 있어서 호텔까지 편하게 택시를 타기로 했어요.
대부분 우버로 택시를 불러 신규 가입 쿠폰으로 할인받아 이용하기도 하는데 저는 기존 회원이라 신규 할인이 적용되지 않아 공항 택시 승강장에서 대기 중인 일반 택시를 이용했어요. 택시 기사님이 짐도 직접 실어 주시고 문도 자동문이라 열고 닫을 필요도 없어 대접받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호텔 주소는 일본어를 못하니 구글 지도에 나온 일본어로 된 주소를 보여드렸어요. 후쿠오카 공항에서 호텔까지의 택시비는 2,670엔 나왔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은 호텔에서 후쿠오카 공항까지 2,190엔 나왔어요.
후덜덜한 일본 택시비ㅠ 더 로얄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