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퇴근 후 친하게 지내는 언니와 좀 특별한 디너타임을 갖기로 했다. 통역을 동반하지 않는 술자리는 정말 정말 오랜만이다!
명동 L7호텔 21층 플로팅. 샐러드가 양도 많고 맛도 좋았다.
이 곳의 시그니처 메뉴 돌 스테이크 와 맛있다! 양이 적지 않았다.
씹을 수록 고소하고 일단 비주얼이 압도적. 매콤한 크림 새우 파스타 고소한 맛 역시 맛있다.
와인이 술술 넘어간다. 햄과 치즈 플레이트 이게 15000원이라니, 조금 실망.
언니한테 크리스마스라고 핸드크림도 받고ㅜ 난 빈손이었는데.. 야외 공간에서 한 컷 풋스파도 있는 데 동절기라 운영을 안 한다고..
아쉬웠다. 미세먼지가 많은 날이라 레드 라이트업 남산타워.
너무나 특별했던 저녁. 특별한 날은 더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플로팅 #명동와인 #명동디너 #명동플로팅 #명동남산뷰레스토랑 #남산타워뷰디너 #L7호텔플로팅 #돌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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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명동 L7호텔 플로팅 디너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