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가 보니따 필라테스 역곡점에 방문했어요! 아이 뒤에 계신 분은 선생님이에요.
귀엽죠? 세 돌이 지난 아이입니다.
이 친구들은 몸 상태가 너무 좋아요. 매일 같이 놀면서 운동하는 아이들이라 통증도 없고 부럽네요 ㅎㅎ 역곡역 북부 필라테스, 보니따 필라테스에 방문했습니다.
어쩌다 오게 되었을까요? . . . . . .
어린이집이 방학했거든요! 이유도 참 귀엽습니다.
원래 이 아가의 엄마가 보니따 필라테스 역곡점에서 1:1개인 수업을 듣고 계셨어요. 그런데, 아이 어린이집에서 이번 주에 방학을 하자, 엄마와 같이 수업에 참여하게 된 거죠.
(귀엽습니다.) 출산 후, 육아를 하다보면 아무래도 몸이 망가집니다.
아이를 안고, 업고, 불편한 자세로 같이 자나다보면 금방 몸이 아파와요. 어떻게 아냐구요?
저도 딱 이만한 아이가 있거든요. (제 아이 보고 싶다면?
이 글을 확인해주세요.) 남편이랑 저도 가끔 무리하면, 허리, 어깨, 목에 무리가 오더라구요.
물론, 지금은 필라테스로 잘 관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