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에 여드름 자국이 이렇게 많았나요?" 얼마 전 웨딩 촬영을 앞두고 방문하신 고객님이 관리 전 등 사진을 보시며 놀라셨어요.
평소 얼굴 관리에는 공을 들이면서도 등 피부는 신경 쓸 겨를이 없었다고 하시더라고요. 사실 이런 분들이 한두 분이 아니에요.
옷으로 가려져 있으니 무심코 지나치다가, 노출이 필요한 순간에서야 뒤늦게 걱정이 시작되는 거죠. 등 피부는 내 눈에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관리 시기를 놓치기 쉬운 부위이기도 해요.
오늘은 등 피부 고민,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이야기해 볼게요. 바디 스크럽만으로 충분할까 등드름이나 거친 피부결 때문에 집에서 바디 스크럽을 열심히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물론 기본적인 각질 관리로는 의미가 있지만, 등은 얼굴보다 피부층이 두껍고 피지선이 발달해 있어서 표면만 문질러서는 한계가 있어요. 모공 깊숙이 쌓인 노폐물과 묵은 각질은 물리적인 스크럽으로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거든요.
합성섬유 소재의 옷이나 꽉 조이는 속옷이 통풍을 막고...
원문 링크 : 대구 남구 대명동 오리지날 알라딘 등필링 에스테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