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저희 집 둘째 햇살이는 현재 10개월인데요.
아직 쪽쪽이를 사용 중이에요. 하루종일 사용하지는 않지만 주로 햇살이가 졸릴 때나 입에 뭔가를 넣으려고 할 때와 같이 손을 입에 넣고 빨려고 할 때 주고 있어요.
쪽쪽이 살균기란 기기는 첫째 때도 사용했었는데요. 사용하다가 망가지면서 둘째 때는 마침 행사하고 있던 보아르 제품으로 구입했어요.
구입한 게 작년 8월 12일, 약 9개월이 지났죠. 이 살균기가 어떻게 생겼는지는 홈페이지나 다른 블로그에서 보셨을 테니 저는 제가 느낀 장단점을 알려드릴게요.
장점 1.무난한 금액 이 살균기의 구입 금액대는 3만 원대로, 저는 행사할 때 구입해서 2만 원 후반대로 구입을 했어요. 다른 쪽쪽이 살균기보다 엄청 저렴하지는 않지만 비싸지는 않은 금액이죠. 2.용기 안이 넓다.
(왼)보아르/(우)퍼기 제가 기존에 사용하던 퍼기 살균기는 크기가 작아서 쪽쪽이 하나만 넣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