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벌레라는 존재는 극혐! 싫어하는 걸 넘어서 혐오하고 무서워요.
공포영화도 못보는데 그 공포영화 보다 더 무서운 게 벌레예요. 벌레는 조그만 모기와 날파리가 보여도 맨손으로는 못 죽여서 휴지로 죽이고 그 외 존재들은..
엄마를 외치다가 지금은 여보를 외치죠. 현재 살고 있는 집은 샷시를 새로 했는데도 틈새틈새로 벌레들이 들어오더라구요?
특히 제일 심한 건 화장실 하수구 벌레! 하수구 벌레들은 어떻게 매년 죽지도 않고 각설이처럼 돌아오는지ㅠ 닿기만 해도 죽는 초파리 약을 뿌려도 그 놈들뿐이고..
저 자그마한 하수구 벌레 보이시나요? 보일 때마다 죽여도 또 나타나요ㅠ 그래서 지지난주에 소독하러 오신 분이 화장실에 약을 뿌리실 때 여쭤봤어요.
"그 약이면 하수구 벌레가 죽을까요?' "음..
여기 물 쓰죠? 그럼 소용없어요.
이거 말고 살충제 계속 뿌려요!" 라고 하셨어요.
그 말을 듣는 순간 평소 고민했던 신기패를 바로 주문했어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신기...
#
나방파리박멸
#
신기패효과
#
신기패후기
#
아파트나방파리
#
하수구벌레
#
하수구벌레퇴치
#
해충박멸
#
해충방제
#
해충약
#
해충제
#
해충제추천
#
화장실나방파리
#
신기패분필
#
신기패
#
나방파리살충제
#
나방파리없애는법
#
나방파리퇴치
#
나방파리퇴치후기
#
나방파리해충약
#
나방파리해충제
#
내돈내산살충제
#
내돈내산신기패
#
벌레퇴치
#
분필형살충제
#
살충제추천
#
화장실벌레퇴치
원문 링크 : 분필형 해충약, 신기패(feat.나방파리) +추추가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