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주식을 처음 시작하던 시절 가장 먼저 매수했던 주식은 바로 삼성전자예요. 일단 안정적인 주식을 꾸준히 매수하고 싶었거든요.
배당금도 꾸준히 받고 싶었고요. 그런데 누구나 다 알다시피..
삼성전자는 꽤 오랫동안 암흑기였었죠. 물론 대부분의 국장이 그랬지만 믿고 있던 삼성전자이었기에 더욱 망연자실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추가매수는 더 이상 하지 않고 매도를 할까 말까만 1년 이상 고민했던 거 같아요. KBS 뉴스 9 연출 미등록 출연 최문종, 박지원, 이윤희 방송 1993, KBS1 블로그 글 더보기 그런데 최근 뉴스에서 삼성전자의 HBM3E 12단 제품이 엔비디아에 납품된다는 소식을 많이 접하게 되면서 다시금 기대가 되더라구요.
아니나 다를까 푸르딩딩했던 내 주식창에 빨간색이 보이기 시작했죠. 보유한 주식은 몇 주 안 되지만 매도하지 않고 가지고 있던 게 정말 오랜만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방심은 금물! 예전에도 10만 전자 가는줄 알았는데 쭈욱 미끄러졌었잖아요ㅠ 이...
원문 링크 : 삼성전자, 이번에는 10만 전자 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