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제가 재작년부터 겨울만 되면 생기는 고민이 2가지가 있답니다.
첫 번째 고민은 난방비예요. 난방비를 조금 더 아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 끝에 작년에는 방한커튼을, 올해는 오드앵글 히터를 구입했죠.
두 번째 고민은 결로 현상을 잡는 거예요. 집밖은 추워지고 집안은 따뜻해질수록 온도차가 심해지니 창문에는 물방울이 맺히는데 이게 바로 결로죠!
그런데 이게 하루이틀 생기는 게 아니라 매일매일 생기잖아요. 결로를 귀찮아서 대충 제거하거나 안 해버리면 금세 생기는 곰팡이 때문에 아이들 기관지가 걱정돼서 곰팡이 제거하느라 고생을 하게 되죠.
이걸 겨울마다 매년 무한반복 중입니다ㅠ 그래서 재작년에는 수건으로 닦다가 힘들어서 포기! 작년에는 물 흡수를 잘하는 스펀지가 있다기에 이것도 사서 써봤는데요.
이건 물 흡수 자체는 잘하지만 그 양이 너무 적고 (작은 바구니 들고 다니면서 물 짜고 쓰고를 반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