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겨울 날씨가 추워지면서 정말 다양한 종류의 히터들이 나왔는데요. 저도 고민 끝에 2개의 히터를 구입했습니다.
바로 오드앵글 히터와 데코아르 온풍기예요. 요즘 히터들은 PTC 원리를 이용해서 기존의 히터들 단점인 냄새나고 위험하고 전기료 폭탄이었던 것과 달리 안전성, 효율성, 편의성 등을 내세웠는데요.
그런데 우리가 히터를 사용할 때 가장 신경 쓰이는 게 있죠? 바로 전기료입니다.
안전성이든 편의성이든 전기료가 너무 많이 나와서 사용을 못한다면 말짱 도루묵이죠? 그래서 이 히터들은 전기료가 얼마나 나오나 검색해보니, 출처: (왼)오드앵글 히터/ (우)데코아르 온풍기 오드앵글은 하루 8시간 약 1000W로 사용 시 1,056원. 2000W 사용 시 약 2,112원 전기요금이 발생된다고 적혀 있고요.
데코아르는 200kWh 이하 구간에서 1500W로 1시간 사용 시 45kWh로 1일 사용요금이 730원이라고 적혀 있어요. 이건 물론 두 모델 모두 누진세가 적용되기 전이니까 가능한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