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도가 되고 오랜만에 공모주 청약을 하고 왔어요. 오늘은 기사에서는 공모주 대어라고 부르던 케이뱅크입니다.
청약하기 청약기간 : 2월 20일~23일 공모가 : 8,300원 최소청약수량 : 증거금 : 8만 3000원 주관사 : NH투자증권,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 주관사는 3곳인데 물량이 제일 많은 NH투자증권에 청약을 했어요. 20주 청약 완료! 배정 결과 케이뱅크를 청약하기 전에 공모주 대어라고 하던데..
경쟁률은 134.6 대 1. 의무보유확약마저 12.9로 낮아요.
이걸 청약을 해야 하나 고민을 엄청 했는데 솔직히 요즘 공모주 시장이 엄청 좋잖아요. 저번에 경쟁률이 적다고 안 했던 공모주 마저 괜찮더라구요.
그래서 에라 모르겠다 해서 나온 공모주는 다 해보자 싶어서 일단 청약을 했답니다. 그 결과, 배정 수량이 10주?
환불금은 0원?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 거죠?
균등으로만 했는데 이렇게 배정을 많이 받을 때는 참 결과가 안 좋았는데요ㅠ 환불금을 못 받았던 것도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