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실 CCTV 의무화 찬반 토론 국민과 의사들의 극과 극 처음 수술실 CCTV 의무화법은 2014년 마취된 환자가 누워 있는 수술실에서 의사와 간호사들이 생일파티를 하는 사진이 SNS에 퍼지면서 처음 발의 되었습니다. 그 뒤로도 끊임 없이 대리 수술, 유령 수술, 간호조무사 불법 시술, 불법 촬영, 성추행 및 성폭행 등 문제가 제기 되었습니다.
다시 문제가 제기 된 것은 2019년 10월 김동희 군의 사건이 발생하면서 부터 본격적으로 화두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그때 나이로 5살 이었던 김동희 군은 평소 편도가 잘 부어서 자주 불편함을 호소 했다고 합니다.
의사의 권유로 간단한 수술이라며 편도선 제거 수술을 추천 받았습니다. 하지만 5살 아이에게는 간단한 수술이 아니었나 봅니다.
한시간이면 간단히 할 수 있다던 수술이 두 시간 가량 지연 되었고, 수술후에도 심각할 정도로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병원측에서는 퇴원을 강요했고 어쩔 수 없이 집으로 돌아 왔는데 엿새째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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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찬반토론] 수술실 CCTV 의무화